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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김포시, 주요 도로 현안사업 논의 - - 경인아라뱃길 접근성 개선, 누산IC~제촌IC 확장공사 조기착공 방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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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21일 이계원 도의원과 경기도 도로계획팀장이 배석한 가운데 지역도로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시에 따르면, 경인 아라뱃길 조성이 완료됐으나 국도 48호선에서 김포터미널로 진출입이 불편하다는 지적이다. 이와 관련해 경인아라뱃길 접근성 개선대책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눴다.


 


또 주택건설 불황으로 인해 검단2기 택지개발사업이 취소(예정) 됨에 따라 사업시행자가 불분명해진 누산IC~제촌IC 확장공사의 조기착공 방안, 검단1기 신도시의 주 진입로이며 현재 실시설계 용역 중인 김포시 3축 도로인 원당~태리간 개설공사의 재원확보 대책 등을 집중 논의했다.


 


이 외에도 환경보호와 재두루미서식 등 환경부처의 협의 지난으로 10년 넘게 지지부진한 시도 5호선 개설공사도 중앙부처에 시와 경기도가 한목소리를 내는 등 상시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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